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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나라
두 공주를 키우고 있는 80년 엄마예요~~ 4살된 큰 아이과 57일된 둘째... 큰아이와 둘째를 키우는데 하루하루가 정신이 없네요... 담달이면 어린이집에 가는데 잘 적응해 주런지 걱정입니다... 막상 보내려니 안쓰럽기도 하공..ㅠㅠ 엄마랑 잘 떨어질런지~~~ 암튼 많은 정보 교환해요 우리~~^^
전 아들밖에 없는데 또 아들 낳을까봐 둘째를 못낳고 있다는ㅋㅋ 살아보니 크고나면 자매가 제일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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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들밖에 없는데 또 아들 낳을까봐 둘째를 못낳고 있다는ㅋㅋ 살아보니 크고나면 자매가 제일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