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빨리 준회원 벗어나고파요..
공구도 하고 싶은데....ㅋㅋ
26개월 아들 하나 둔 80년 엄마에요..
왜 이렇게 아이키우기가 생각보다 힘이 드는지...
여기서 한수 배워 좋은 엄마 되어야 겠네여
댓글 5
2022-08-05 00:44:56
어서 빨리 준회원 벗어나고파요..
공구도 하고 싶은데....ㅋㅋ
26개월 아들 하나 둔 80년 엄마에요..
왜 이렇게 아이키우기가 생각보다 힘이 드는지...
여기서 한수 배워 좋은 엄마 되어야 겠네여
반갑습니다. 채원맘님~~~
42개월, 22개월 남매 둔 토끼랍니다. 어여 오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