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개월 딸을 두고있는 맘입니다
집에서 블럭이나 책같은거 보면서 하루를 보내요
따로 보는책같은건 없어요 자꾸 찢어버려서 ㅠㅠㅠㅠ 근데 요샌 좀 덜한것 같더라구요...
좋은 놀이방법 아시는분 저좀 가르켜주세요 ㅠㅠ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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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햇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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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틱
그러게요..비슷해요..집에선^^
그래서 전 맨날 나가요..ㅎㅎㅎ -
박애교
서랍뒤지기, 부엌장에서 냄비꺼내서 두들기기, 엄마 지갑 뒤져서 카드 다 꺼내기, 카드로 딱지 치기 등.. 주로 어지르는 것들이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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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eun
주로 책읽어주는거 좋아하구요, 악기들이나..베몬 교구들 가지고 주로 놀아요..
베몬교구박스에 블럭같은거 한두가지 넣어주면 한참을 흔들면서 다니구요,,
동전넣기놀이류 같은거 좋아하구요,,
요즘은 스티커놀이에 심취해서 스티커몇장주면 한참을 여기저기 붙였다 뗐다를 무한 반복한답니다..
그리고 오키에서 얻은 그릇같은거에 베몬구슬 옮기기 등등..하고 놀아요..
근데..젤로 좋은건..아이랑 같이 외출하기요..^^ -
난길
우린 14개월인데요... 심심하믄 마트로 놀러나가요... 요즘처럼 쌀쌀한 날씨엔 좋은 놀이터거든요..
애들에겐 이것저것 구경할 것도 많구요.. 단, 거기서 일하시는 분들이 너무 알아봐주셔서 민망할 때도 있어요... -
영글
걍 집안 살림살이들이 놀이도구였엇네요~ 주방용품 특히 좋아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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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
거의다 같군요.. 역시 밖으로 나가는게 제일이긴 한듯해요 ㅎㅎ
2022-08-04 06:25:18
울 아들도 15개월인데...맨날 똑같네요^^
비누방울 참 좋아하고요~ 그리고 이불에 아가 올려놓고 썰매태워줘도 좋아한답니다~^^
저두 열심히 찾고 있는데 울 아들도 많이 심심해 하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