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헛매질
우찌 밤 마다 자는 아이한테 미안하다고 하는지.. 완전 스트레스받아 죽겠습니다. 그래도 나는 엄마라서 늦은시간 아이를 위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죠...이렇게 말이죠.. 초심으로 돌아가 사랑으로 키우는 엄마가 되려고 이렇게 뒤적뒤적거립니다.. 승목아..말좀 잘 듣거라..엄만.. 원래 그렇게 나쁜 엄마가 아니란다..
반가워요 야쉬님~ 저도 부산 살아요~ 앞으로 좋은 정보 많이 공유해봐요~
댓글 수정 삭제
ㅋㅋㅋ 정말 공감되는 말이에요.. 이렇게 소리지르고 하는 사람 아니었던 거 같은데..ㅋㅋㅋ 화이팅~~
울 남편.. 아내가 엄마로 변신하면 너무 무섭다네요 ㅋㅋ
ㅋㅋㅋ 말 잘듣는 아기면 참 좋은데용.. ㅋㅋㅋ 엄마 맘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네용.. 낼도 힘내야겠네요..
반가워요 야쉬님~
저도 부산 살아요~
앞으로 좋은 정보 많이 공유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