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휴일이라 오전에 좀 늦게까지 쉬려고 했더니
울 아덜래미 평일보다 일찍일어나는 통에..^^;;
일찍 눈이 떠졌네요..^^;
아침먹고 가족끼리 가까운 도서관에 가보자고 하여(--휴일인데도 할줄 알구..^^;)
가까이에 있는 시댁에 들러서 점심을 먹고 가기로 했지요.
아파트 장서는 날이라서 생태랑 낙지랑 갈치도 사서 갔었답니다.
생태탕에 낙지 데쳐서 점심을 먹고(우와..낙지를 넘넘 잘 먹는 울 아덜래미..^^;)
도서관에 가려고 아빠차를 탔는데 졸리다며 자더라구요..;;
게다가 도서관은 휴관이었어요..어디나...^^;;
집에 돌아오니잠이 덜깨서 약간의 성질을 부리더라구요..
집에 안들어간다고 하여, 아빠 엄마가 모두 숨었더니..
두리번 두리번..^^;;언제나 씩씩하여 그 상황에서도 울지도 않구..^^;;
집에 돌아와서 귤을 다섯개나 먹고 루크를 시작했어요..^^
새로운 페이지를 열심히 하더니..사탕이 나오는 페이지를 발견~
마지막 사진은 사탕달라고..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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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4 10:2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