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살 우리 아들이 요새 말을 엄청 안들어요.
뭐 하라그러면 불리할 땐 들은 척도 안하다가 아쉬우면 막 앵앵 거리며 달려오고
택배 상자 속에 들어가 누웠다가 꽉 끼어서 버둥대고
찐빵 먹으면서 온 방을 돌아다녀 이불이며 책에 찐빵 팥 범벅을 만들어 놓구
제 속옷 들어 있는 서랍은 다 뒤집어 헤쳐놓고 ㅠ,ㅠ
정말 비명이 나옵니다.
댓글 4
2022-02-03 08:56:49
네 살 우리 아들이 요새 말을 엄청 안들어요.
뭐 하라그러면 불리할 땐 들은 척도 안하다가 아쉬우면 막 앵앵 거리며 달려오고
택배 상자 속에 들어가 누웠다가 꽉 끼어서 버둥대고
찐빵 먹으면서 온 방을 돌아다녀 이불이며 책에 찐빵 팥 범벅을 만들어 놓구
제 속옷 들어 있는 서랍은 다 뒤집어 헤쳐놓고 ㅠ,ㅠ
정말 비명이 나옵니다.
ㅋㅋ 저흰 4살딸은 징징거리고 5살 아들은 말대꾸까지하네요 저두 정말이지 육아에 소리지르고 싶어요
일은 하기 싫은데 육아에 시달릴땐 차라리 직업전선에 뛰어드는게 낫다는 생각도 들고 .. 그럼 뭐하나요 어차피 집에오면 또 애들 봐야할텐데 ㅜㅜ 요즘은 빨라서 표현은 그렇지만 미x3살이라고 하더라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