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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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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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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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이
입질 같으면 일단 릴링 멈추시고 기다려보세요... 그래도 투둑거림 확실한 입질입니다... 릴링시 투둑거리는건 지형에 부딫히는걸 입질로 오해할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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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곰팅이
밑걸림이 너무 심하므로 텍사스리그나 프리리그로 바닥감도 읽는 연습 많이 하시면 입질과 챔질 헷갈리는 비율 줄어들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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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샘
그것이 바로 감도의 차이 입니다.. 사람들이 페스트 로드에 카본라인을 쓰게되는 이유이지요~~
그러나 감도가 너무 좋으면 입질감과 바닦 감의 차이를 모르게 되고 훅킹 타이밍을 놓치게 되요~~
그래도 저는 감도좋은 장비가 압도적으로 유리하더군요~~ㅎㅎ -
싴흐한세여니
처음에는 모두가 느끼는 점이죠... 우선 입질이다 싶은 상황에선 챔질을 시도해보세요.
로드가 부러지지 않는 선에서 하시구요^^ 지그를 주로 사용하시면 입질이 왔을때 로드를 가볍게 들어주시는
정도로도 충분히 챔질이 되실겁니다. 그러다 제대로 챔질에 성공하시면 아! 이거구나! 라는 기분이 드실겁니다.
그리고 여유줄을 조금씩 줘보는것도 처음엔 꽤 도움이 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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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5 21:25:39
초보일때는 입질인지 밑걸림인지 고민하지 마시고 뭔가 이상하면 무조건 챔질하세요. ㅎㅎ
그게 가장 쉽게 입질감을 익힐 수 있는 방법입니다.
입질은 그냥 턱 걸리거나 멈추는 느낌보다는 미약하게 또는 강하게 그쪽에서 당기는 느낌이 나거나
갑자기 저항이 사라지는(느슨해지는) 형태가 많습니다.
요즘같이 입질이 미약할 때는 손감각만으로는 파악이 어려울 때가 많으며, 낚시줄의 미세한 변화를 항상 관찰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