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이 훈계를 할때떄...
벌을 주거나 야단을 칠 때요...
주위 사람들이 있잖아요... 신랑이나.... 친정부모님이나...
하여튼 밖에서는 아이의 인격을 존중해서 조용히 야단을 치거나 한쪽으로 데리고 가서 야단을 치라고는 알고 있는데
집에서는 이렇게 야단을 칠 때 주위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그냥 모른척 해야하는 걸까요?
아니면 편을 들어줘야하는걸까요?
아니면 같이 훈계를 해줘야하는걸까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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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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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
그죠?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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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예
구체적인 상황과 아이의 특성을 모르고 함부로 말할 수는 없겠지만..
일반적인 경우는 제가 알기로는 가족중 한사람(어른)이 야단칠때 다른 어른은 조용히 있어줘야 하는 게 낫다고 들었어요. 야단의 방법이 마음에 안들면, 아이 앞에서가 아니라 나중에 어른끼리 따로 대화로 서로 의견을 나누는게 아이에게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
양자리
음...역시 물어보길 잘했네요..
혼자 어찌해야될지....... 그랬거든요 -
이퓨리한나
조용히 있는 편이 낫죠..
그리고 일관성 있는게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
엄마되기.. 참 힘들죠;; -
뚜야
네... 정말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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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
모른척 하고 있다가 아이가 울먹이며 도와달란 신호를 보낼때
앞으로 잘할거지~ 그래 믿어
하면서 동조해 주는쪽이 좋지않을까 싶은데요 -
새얀
정말 여시같이 딱 자기편을 알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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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당
모르척하는게 좋을듯요.. 여러사람이 같이 혼내는것만큼 서러운것 없거든요..그럼 잘못은 둘째치고 서러움에 복받칠것같아요... 모른척하다가.. 잘못했고 엄마가 맞다고..무언의 동의를 해주는게 좋은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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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헷
음... 그죠..서러움...
ㄱㅡ래서 저 혼낼때 그냥 주위 사람들이 제발 가만히 그냥 모른척 해줬으면 좋겠답니다
모른척해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