왤케 살것도 많고 사고싶은것도 많은지...
자연관찰 사고싶은 충동 꼭꼭 누르며 탐색중인데요
느닷없이 아이챌린지가 눈에 들어오네요
비됴 책 놀잇감이 다같이 오니깐 활용하기 좋을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 하면 1년 구독할 돈으로 책 한질 더 살까 싶기도 하고...
주위 아이들이 잘본다 하긴 하든데....
이거하면 어디에 좋을까요?
하루종일 집에서 나랑 단둘이 있는것도 아니고..(맨날 동네 아짐집에 마실갑니다만 ㅋㅋ)
집에 있는동안에.... 편식이 심하긴 하지만.. 책가지고 와서 읽어달라고 하면서 잘놀거든요..
심심해서 찡찡 대는 경우 잘 없는뎅........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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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말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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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리
저도 진서맘님과 같은 생각...가격에 비해 왜 허접해 보이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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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
저두 아이챌린지 들여놓고도 놀잇감들이 넘 허접해보여서.. 영~ 그랬는데요..
아이챌린지 오자마자.. 울 꼬맹이 완전 사랑하는 중이에요^^
지금두 아이채리지~~~ 이럼서 틀어달래서 틀어주고 컴터하는 중이네요ㅋ -
호시
울 둘째 지금 1단계 끝났고 담달부터 2단계 들어가는데 하루에 두번정도 비디오 보여주고
거의 다 외우구여 혼자서 장난감가지고 비디오서 나온데로 잘 놉니다 -_-; 엄마가 좀 수월하다는 ㅎㅎ
책읽어주고 스티커붙이기도 하고 재밌어요. 여러가지 인지시키는데도 좋더라구요
습관들이는데도 좋구요. 비디오보고 나서 맨날 장난감 정리해~~하면 모두 제자리 노래 부르면서 정리하고 고마워 미안해 소리는 저절로 술술 잘 나옵니다. ^^ 효과만빵 -
든해
저희 36개월 딸냄은 한솔에서 나오는 [북스북스]를 일년했었는데요..일하는 엄마탓에 어린이집 종일반을 하고 집에 오면 저녁이 되버리니~~매일 조금씩 하지는 못하고 대신..시간있는 주말에 조금씩 하죠..그래도 한달에 몇번 만질까말까하지만요..ㅋ
근데, 얼마전에 아이챌린지에 무료교재 신청을 해서 교재를 받아봤어요..솔직히 너무 허접하고 촌스럽다생각했죠.근데 딸냄은 호비cd를 잘 보더라구요..교재도 혼자서 가위질하고 색칠하면서..
관심이 생기길래 지를까하던중
아이챌린지 들여서 아이가 싫어한다는 소리는 한번도 듣질 못했어요~
저도 몇달 했었지만 정말 하루종일 호비를 찾더라구요~
애들이 좋아하는 교재임에는 틀림없는듯....
전 몇달 하다가 그돈으로 전집 사야지 하는 맘에 관뒀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