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리 딸은 26개월 됐는데 아빠만 보면 아빠 싫어
엄마만 좋아라고 말합니다.
아빠랑 몸으로 잘 놀다가도 잠깐 틈이 나면 이 말을 하고 아빠를 때립니다.
또 저번에는 할머니 얼굴을 때리기도 했습니다.
물론 엄청 혼났구요.
2.밥을 엎고 물도 쏟아 버려요.
밥 먹다가 자기가 싫어하는 음식이 있으면 엎어 버려요.
물도 달라고 해서 주면 제 앞에서 쏟아 버리기도 해요.
안쏟으면 정말 잘 했다고 칭찬해주는데~
그래도 가끔씩 쏟곤 해요.이 모든 행동이 관심 끌려고 그러는 것 같은데 모르는 척도 해보고,
훈육도 해봤는데 왜 그럴까요?
또 아빠가 잘 놀아주는데도 왜 아빠 싫다면서 때릴까요?
조언좀 해주세요.
또 인터넷으로 상담하는 싸이트 아시는 분 계시면 꼭 알려주세요 ㅎㅎㅎㅎ
댓글 0
2022-07-26 02: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