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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재
8개월 된 아들이 있어요.. 여러 번 초대를 받고도 뭐하는 까펜줄도 모르고 새로가입하는 게 귀찮아서 거절만 하다가 오늘은 쪽지 보고 가입했어요.. 솔직히 책이 욕심나서요.. 가입 의도는 불량하지만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저도 이제 가입했어요... 울 아가도 8개월인데.. 좋은 정보 많이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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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제 가입했어요... 울 아가도 8개월인데.. 좋은 정보 많이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