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82년 개띠의 엄마들이 많네요~~
반가워요^^
정말 어리다면.. 어린 엄마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이제 28이니 그렇게 젊은 엄마도 아니네요~~~ㅋㅋ
직장에 다녀서 인지 아이가 18개월에 접어드는데... 남자아이라 그런지.. 너무 힘들어요~~
친정엄마의 표현에 의하면.. 설치고 나댄에요~~
ㅋㅋ
그래서 둘째 계획은 전혀 없답니다..
두마리토끼 잡기가 여간 힘이 드네요~~
친정엄마가 아기 봐주시는데.. 여간 힘든게 아니네요~~~ 엄마 은근히 눈치보랴.. ㅋㅋ 그래도 시어머니 보단.. 낫네요~~ㅋㅋ
그럼 앞으로 자주 뵈요^^
2022-07-21 12:57:27
^^반가워요~~
자주 오셔서 좋은 이야기 많이 나누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