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미로 공원에서 느낀 것이지만 생각보다 빠져나오기 힘든 코스였습니다. 딸랑 지도 하나 들고 안으로 들어가서 길을 찾기란 쉽지 않더라구요. 무작정 달려 체력으로 해결할 수도 없고, 어설 프게 대충 길을 챙겼다간 맵맵 돌기만 합니다. 냉정하게 코스를 하나하나 계산하면 조금의 노력으로 빠져 나올 수 있습니다. 우리네 인생도 어쩌면 미로 같아요. 생각 없이 살다간 자기틀에 갖혀 고생할 수도 있고요. 복잡하게 얽힌 일을하나하나 풀지못하면 힘들어 질 수도 있죠. 함께 나누는 삶도 따뜻한 마음이 필요하지만 실천할 수 있는 생각도 준비되어야 할 것같아요^^
댓글 4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
133753 |
여행을 준비하며
![]() | 예그리나 | 2025.04.04 |
133752 |
사투리
![]() | 한말글 | 2025.04.04 |
133751 |
여행 계획중
![]() | 큰나라 | 2025.04.04 |
133750 |
저 내일 가요..
![]() | 꽃가을 | 2025.04.04 |
133749 | 드디여~~~~ | 해대기 | 2025.04.04 |
133748 | 씨앗 | Addictive | 2025.04.04 |
133747 | 가입하고 인사드려요. | 아리 | 2025.04.03 |
133746 | 출석도장찍고갑니다 | 사람 | 2025.04.03 |
133745 | 즐건 하루 되세요~~ | 라와 | 2025.04.03 |
133744 | 에고 벌써 지치네요... | 수리 | 2025.04.03 |
133743 | 담달에 제주도 가기로 했어요~~ | 풀잎 | 2025.04.03 |
133742 | 저희 시누요..ㅎㅎ | 풀잎 | 2025.04.03 |
133741 | 배예약완료ㅎ | 통꽃 | 2025.04.03 |
133740 | 심장이 뛴다 봤어요!! | 심플포텐 | 2025.04.02 |
133739 | 드라마보기! | 장미빛볼살 | 2025.04.02 |
133738 | 이거이거보셨나요?! | 해님꽃 | 2025.04.02 |
133737 | 안녕하세요 처음뵙겠습니다` | 아리 | 2025.04.02 |
133736 | 짜증나는 아침.. | 친화력 | 2025.04.02 |
133735 | 제주도 가려고 다이어트 도전해요.. | 지니 | 2025.04.02 |
133734 | 그냥저냥.. | 달 | 2025.04.02 |
133733 | 보스를 지켜라 너무 재밌어요! | 안토니 | 2025.04.02 |
133732 | 화이팅~ 화이팅~ | 코이 | 2025.04.01 |
133731 | 아 컴도 도움을 안주네여 | 차분 | 2025.04.01 |
133730 | 생애 첫 다이어트.. | 황소눈 | 2025.04.01 |
133729 | 제주도 여행 계획합니다. | 상처입은마음 | 2025.04.01 |
133728 | 방사능은 얼마나 조심하고 계세요? | 행복녀 | 2025.04.01 |
133727 | 제주도가요~~~ | 터큰 | 2025.04.01 |
133726 | 자전거 | 슬옹 | 2025.04.01 |
133725 | 제주도 여행가요^^ | by풀잎 | 2025.04.01 |
133724 | 언제면 레시피랑 작성할까,, | 야미 | 2025.03.31 |
133723 | 설레이는 내 마음.... | 무리한 | 2025.03.31 |
133722 | ..... | 차분나래 | 2025.03.31 |
133721 | 제주도 여행 계획~ | 히나 | 2025.03.31 |
133720 | 총, 균, 쇠 | 에녹 | 2025.03.31 |
133719 | 제주도 여행 어서 가고싶어요!! | 에드문드 | 2025.03.31 |
133718 | 칭찬할 사람... | 우수리 | 2025.03.31 |
133717 | 어제부떠 이재도록 비왐쑤다게 | 이치코 | 2025.03.31 |
133716 | 살쫌 버리고싶어요 | 흙이랑 | 2025.03.30 |
133715 | 닭도리탕~~ | 민서 | 2025.03.30 |
133714 | 낼 출발합니다~ | 마루 | 2025.03.30 |
2022-08-10 01:19:11
김녕미로공원 앞까지 갔다가 안 들어가고 기냥 왔는댕 이렇게 생겼군용..우리의 인생도 미로 맞는거 같아용..돌아도 돌아도 잘 못 찾잖아영..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