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친구 중에는 고등학교 갓 졸업하자마자 결혼을 해버린 친구가 있지요^^.
그 친구 저한테 요즘들어 약 올립니다.
뭐? 자기는 이제 할 일이 없다나???
아이들이 다 커서 손이 갈 일이 별로 없다고 합니다. 이눔의 가시내....
그러면서, 한마디 더하죠~~
너 애들 대학 보낼 때 나는 손주 보겠다~~
이런~~~
ㅋㅋㅋ 그리 되더군요^^.
혹 이 방에 들어오는 맘이 있다면 그 친구같은 말을 하겠네요^^ㅋㅋㅋ
댓글 5
2022-04-11 16:00:09
그러게요..^^ 저도 고등학교 갓 졸업해서 결혼하는 친구들이 그리도 이상하던데..
이젠 그 친구들이 부럽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