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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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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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1살
저희아이는 4살인데 요번에 영어가 들어있는 책으로 까르르 들였답니다.
까르르 놀이북 영어을 전제펜으로 재미나게 들을수 있어서 좋아요. -
봉봉
전 헬로 샤말로 저렴하고 동물 시리즈라 친숙하고 좋더라구요
기탄홈피에서 이벤트가로 구매하면 저렴해요
음원 스티커 붙이는 게 좀 귀찮긴 한데.. 전 큰애가 6살이니 지가 붙이고 확인하며 영어공부? 하더라구요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어요 -
가랑비
잉글리시몬스터 추천합니다^^ 토킹펜이 있구요 어렵지않아요 알파벳자석놀이책부터 다양한 놀이요소가 있는
픽쳐북 그렸다 지웠다도 가능한데 특히 표정책이 정말 재밌더라구요 공룡책도 있고 옷을 입었다 벗었다할수있는
서랍책도 재밌어해요 음원이 안들어간곳이 없을만큼 완성도가 높네요 아이도 신기해하고 좋아해요 -
솔찬
잉글리시 몬스터 좋아요.
알파벳스토리북, 마더구스, 픽쳐북, 토킹북까지 4단계로 잘나눠져있답니다.
토킹펜이 있어서 부담도 없고 원어민 발음 바로 드고 따라 읽을수 있어서 좋아요.^^ -
민혁
저희아이는 3살인데 놀이북으로 까르르를 보여주고있는데 영어도 같이 있어서 좋더라구요.
펜도 같이 활용할수있고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수있어서 좋던데요. -
앨프레드
토키북 추천요~
가격대도 착하고 이 가격에 요런 구성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구성완전 좋아요.
전권 조작북이라 아이들 완전 홀릭하고요.
권마다 활동북이 따로 있어서 노출도 자주 할수 있어요.
영어그림사전과 말하는 키보드도 아이들에게 도움이 많이 되네요 -
키다리
영어전집으로 마메모 보고 있는데~ 캐릭터가 귀여워
아이들이 자주 들춰보고 좋네요. DVD보면서 영어에 대한 흥미
많이 가진듯해요. 책에 세이펜 적용도 당연히 되구요~ -
풍란
저희집에 형님한테 받은 영어전집이 많아요~~ 그런데 울 아들 씽씽 그나마 좋아하고
나머지는 아직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네요
씽씽 그나마 가격 착한 편이라서 저는 씽씽 추천요^^
저희아이는 3살인데 전 까르르가 영어랑 같이 되어있어서 활용하고있어요.
따로 영어 전집을 들이지 않아도 되고 좋더라구요. 펜도있어서 활용하기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