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아빠랑 등산을 했었어요..^^
오랜만에 산에 오르는게 조금은 힘들었는지
일찍 잠들었는데,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또 활달하게 돌아댕기더니
밤비노를한다고 하더라구요..^^
항상 재미있게 하는 탈것이 나오는 장면을 펼치고
종알종알 이야기하며 시작했답니다^^
이건 오토바이야~, 이건 자동차야~하면서 말이죠.
아직 씽씽이를 모르는 울 아덜래미는
이건 모야?하고 물어보더라구요..^^
언젠가는 씽씽이나 자전거를 타고 신나게 달릴 날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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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1 07:5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