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89일
제이유 아프기전에는 누워서 잘 잤는데 아프고 나니 누워서
자려고 하질 않네요 ㅠㅠ
또 누워서 자다가도 코막혀 울고 깨고
안겨서 자야하더라구요 ㅠ
어젯밤 신랑이 내내 안고 잤네요
에궁 이게 버릇되진 않겠죠?
그래도ㅠ자야하니까 안아서 재우는데
에궁 넘 안쓰러워요
병원에 또 가봐야핦것 같아요
더 심해진 것 같아서 . .
댓글 4
2022-04-10 23:54:48
생후 89일
제이유 아프기전에는 누워서 잘 잤는데 아프고 나니 누워서
자려고 하질 않네요 ㅠㅠ
또 누워서 자다가도 코막혀 울고 깨고
안겨서 자야하더라구요 ㅠ
어젯밤 신랑이 내내 안고 잤네요
에궁 이게 버릇되진 않겠죠?
그래도ㅠ자야하니까 안아서 재우는데
에궁 넘 안쓰러워요
병원에 또 가봐야핦것 같아요
더 심해진 것 같아서 . .
불안한 마음이 어느정도 없어질 때까지는 보듬어 안아 주는 게 좋을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