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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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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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팬츠
우리둘째도 그래요..둘째들이 떼가 훨씬 많은거 같애요~~
이유없이 화도 잘내고..시기가 지나면 괜찮아지지 않을까요?전 그러겠지..하고 기다리는중이예요~ -
진나
울언니네 둘째도 그렇답니다.. 위에가 아들이었구요.. 밑에가 딸이요.. 기질적으로 까다로운 아이인듯해요..
두돌넘어까지 입도 닫고 살다가 어느날 말이 터지면서 다다다 하기 시작하고 잠도 까다로움의 절정.. 언니는 거의 3돌정도까지 편히자본날이 없는듯.. 이유없이 울어데기.. 갑자기 티비보여달라그러고요.. 암튼 이제 5살 인데요..여전히 까다롭기는 해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얘는 못봐주겠다 그러시죠.. -
뱐헀어
저희 집 둘째도 때가 장난 아니에요...눈치보다가 거짓 울음... 정말 힘들다가도 귀엽귀도 하네요..ㅎㅎㅎ
2022-04-10 17:28:14
에구~ 공쥬가 갑자기 통곡하면 당황스러우시겠어요..
울 집 꼬맹이두.. 예전에 제가 설거지만 하면 통곡을 하던데;;
혹시 엄마가 오빠랑만 놀거나..
공쥬가 엄마 관심이 필요한게 아닐까요;;
저두.. 왕초보 엄마라.. 도움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