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살핀다고 살폈는데 저 모르게 우리 수아 오른쪽 아랫니가 수줍게 나기 시작했어요.손으로 살짝 눌러보니 살짝 솟아오른게 이가 나기 시작하거 맞는거 같아요.근데 오늘 그 자리에서 갑자기 피가 나서 난리도 아니었네요.아무래도 잠깐 젖병 씻으러 가면서 쥐어준 딸랑이를 입에 물고 놀다가 이가 나려고 잇몸이 벌어지고 있는 곳을 건드렸나봐요.
어찌나 자지러지게 우는지(그렇게 우는거 처음 봤어요) 놀라서 안아주다고 살펴보니 입에서 피가 흐르고 있더라구요.
소량의 피였고 금방 멈췄지만 혹시 치과 가봐야하는거 아닌가 걱정됐어요.
이 나기 시작할 때 시원한 치발기나 거즈로 마사지 해주는거 빼고 또 관리하는 방법 있나요?추천해주세요~
댓글 3
2022-04-10 01:22:57
엠제이도 며칠전에 살도 좀 올라오고 그러더니 이 나더라구요
오늘 피도 좀 봐서 우선 좀 지켜보다가 병원가려구요
다니는 병원이 좀 멀어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