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무조건 싫어~!를 남발하는 40개월 된 딸아이 때문에
가끔 복장이 터집니다.
배고파서 어차피 먹을 거면서 우선 싫어, 결국 열렬히 치카할 거면서 우선 싫어,
싫어 마녀도 이젠 무섭지 않답니다.
말로 설득하고 무섭게 쳐다봐도 우선 싫어~ 싫어~
에효~!
댓글 3
2022-04-10 00:44:19
그냥 무조건 싫어~!를 남발하는 40개월 된 딸아이 때문에
가끔 복장이 터집니다.
배고파서 어차피 먹을 거면서 우선 싫어, 결국 열렬히 치카할 거면서 우선 싫어,
싫어 마녀도 이젠 무섭지 않답니다.
말로 설득하고 무섭게 쳐다봐도 우선 싫어~ 싫어~
에효~!
5살 아들,3살 딸아이가 입에 달고 사는말이네요.
매일매일 싫어! 미워!를 귀따갑게 듣는데 이쁜말 아니니 쓰면 안된다 해도 도통 듣질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