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월 왕자님 / 생후 1개월 신생아기 공주님 맘이예요..
아직 너무 어린 아들인데.. 둘째 임신기간동안 제가 많이 힘들어해서..
첫 아들에게 신경을 많이 못써줬죠.. 책도 많이 읽어줘야하고 외출활동도 자주 해줬어야하는데..
지금생각하면..제가 바래는 공주님이 생겨 아주 좋긴한데~~아들에게 많이 미안하더라구요..
이제 애둘키우기에 조금 익숙해지기시작하니..
아들에게 다시 뭔가를해줘야할것 같단 의무감이 드네요..
매일 책 읽어주기 & 엄마와 둘만의 시간갖기!!
이 두가지는 꼭 실천하려고하는데..잘 할수있을지^^
애둘키우기 정말 쉽진않더라구요~~^^
댓글 5
2022-04-08 10:27:20
정말 둘째가 생기면 큰애에게 더 신경을 써야겠더라구요.
저도 늘 안쓰러운 우리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