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배변 훈련 시작하려고 어떤날은 하루종일 아기 따라 다니네요~
옆집 아기 엄마는 24개월부터 시작했다고 너무 빠르다고 하더라구요~~
변기는 이미 오래전에 보여줘서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기도 하고,
앉아서 놀기도 하는데
우리 아기가 변기에는 절대 볼일을 보지 않네요~~
어른들은 아직도 기저귀 차냐고 놀리고 저한테 눈치주구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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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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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G
슬슬 시작해야겠네요~~
벗겨놓으니 참더라구요~~
그러고 꼭 매트에와서 쉬를 해요 ㅋㅋ
응가는 더러운지 아는거 같구요~~
목욕하다가 응가 마려우면 욕조밖으로 나와 응가하고 더럽다고 울어요 ㅋㅋ -
지니
우리도 24개월 전후로 시작해서 딱 그즈음에 뗀거 같아요
뭣보다 아이가 아직 준비가 덜 될수도 있으니 넘 눈치줄 일은 아니라봐요
어차피 떼게 되있으니 천천히 즐겁게 뗄수 있도록 도와주는게 엄마의 역할이 아닌가합니다
그런일로 넘 스트레스 받진 마세요 ~ -
가온길
저 스트레스 받는건 괜찮은데 아기에게 스트레스 줄까봐 걱정이요~~
넘 조바심 내지 말아야 겠네요 -
은소라
지금하고 있어요. 23개월이랍니다. 20개월에 더워서 벗겨놧더니 쉬아를 조금 가리더니 동생 생겨서 안가리다 다시 응가는 가리내요.
2022-04-08 02:24:55
전 시작했어요..
떼루 만 23개월이구요..
만 20개월정도부터 시작한거같아요..처음 두달은 그냥 벗겨놓기만했고...
지난달부터 변기에 한번씩 앉혀보구요...
배변은 남아가 더 빠른편이래요..
해도 되지 않을까요??서서히..스트레스받지 마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