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잠들면 아침까지 고고고씽해서 잘 자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자다가 두어번은 벌떡 일어나 안았다가 저를 찾고 다시 자고,
자다가 한번정도는 꼭 엉엉 웁니다... 어금니가 또 나올려고 그러나??
쉬야마려워서 그러나?? 낮에 뭐 놀란일이있었나??
안고 토닥토닥 엄마야 엄마야~하고 안심시켜도 깨거나 하진 않고
울다가 자기 풀에 지쳐 잠드네요.. 밤에 푹 자보는게 소원입니다...
모유수유하던때의 악몽을 다시 느끼는 24개월 전후랍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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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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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
ㅋㅋ 저희딸랭이도 그랬어요. 요즘은 35개월인데 가끔도 그래요
그럴땐 전 제 배위에 올려서 재우고 다시 내려주고 하기도 하고요..
자기가 내려가기도 하고용 -
세실
꿈일수도 있는거 같구여
아이가 배가 덜 차도 그럴수 있다는 데여
어디 티브에서 본기억이 나네여 -
가루
저희 아이도 놀란일없이 낮에 많이 놀거나 해도 잘 그러더라구요
저는 무서웠냐구 앉아주고 물을 먹여요
아이가 물 먹으면 진정이 되더라구요 ~ -
달
26개월인 저희 아들도 가끔그런것 같네요~~
요즘은 잠꼬대 까지 해가면서 잡니다! -
너만
저희 아들도 두돌 갓 지났는데 그러네요.. 2년 남짓 통잠을 자본적이 없어요.. 제가 다른 엄마보다 더 버럭질을 하는것도 아니고 운동을 덜 시켜주는것도 아닌거 같은데 이유를 모르겠어요.
아기 기질이 아닐까 싶어요. 저도 잠귀가 예민해서 잠을 깊게 자지 못하거든요.
에고. 어쩌겠어요. 세돌되면 그런것도 거의 없어진다니까 1년 더 참을려구요..
코코리이님도 힘내세요. -
SweetChoco
무슨 스트레스 받는일 있었던거 아니구요? 마음의 안정을 찾을수 있도록 안아주시고 안심시켜 주심 좀 나아지지 않을까 싶네요. 요즘은 어떤가요?
꿈을 꿔서 그럴수도 있고 낮에 놀랐던 일이 충격이 크면 그럴수 있고
울 딸도 27개월인데요 자주는 아니지만 간혹 그러더라구요
그럼 꼭 안아줘요 그리구 엄마 여기 있어 꿈꿨어? 그러면서 그냥 토닥토닥해주면서
엄마 있으니깐 안무서워 괜찮아 괜찮아 그러니깐 다시 잠이 들더라구요
제 경험이예요 ^^; 아님 잠잘때 클래식이나 잔잔한 음악을 틀어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