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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햇
올해 29개월의 밉지않은 말썽꾸러기 키우는 엄마입니다 지금 둘째 계획중이구요... 아들이 넘 힘들게 해서 둘째 생각이 전혀없었는데 두돌지나니 자꾸 생각나서 이왕 맘먹은거 실천에 옮길려구요 애둘키우는거 정말 전쟁이더라구ㅡㅜ 그래서 둘째는 조금이라도 수월한 딸을 살짝 기대해봅니다^^ 딸낳는 비법좀알려주세요 ㅋㅋ 암튼 다들 반가워요^^*
저두 4살아들둔 엄마예요..저두 둘째 계획중인데..같이 노력해봐요~ 딸나오길..화이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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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전 아들 낳는 비법을 원해요~~ ㅋㅋㅋ 자주뵈요~~
저두 4살아들둔 엄마예요..저두 둘째 계획중인데..같이 노력해봐요~
딸나오길..화이팅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