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책이라 좀 꼼꼼히 봤더니 큰흠부터 작은흠까지
거의 30권넘게 불량이 나오네요
정말 새책이라고 볼 수 없는것들도 있고요
전화해서 불어보니 자기네는 반품된 책들은 폐기한다고는 하는데...
이럴경우는 많아도 불량건만 교환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박스교환이 나을까요?
박스교환시 전의 박스가 더 나아서 고민이라는 글도 있었고
새박스 와도 눈에 띄는 불량책들이 꼭 있기마련이라
저 30권 넘는 것만 교환할까하는 생각으로 맘이 기울기도 하네요
2022-04-07 07:25:32
그냥 30권만 교환하는게 좋지 않나여 통채로 하면 더 신경쓰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