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서 때도 세지고 모든지 다 참견하려드는 우리딸래미....
어떤때는 욱하는 마음 다잡지 못해 딸래미 혼내기도 하고 그러고는 후회를
하기도 합니다....
왠만하면 아이가 하는거 그냥 놔두는 편인데제지를 하면 뒤로 넘어져 자해를 하고 그러는데...이럴때는 어떤 방법이 좋은지 오키님들 의견
궁금합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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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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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캣
네...판단을 잘 해야는데 그게 참 힘든거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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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향
아...이맘때가 그런 나이 인가봐요. 저희 아이도 20개월인데 제 성질에 못이겨 몸을 떨기도 하고....
사물을 인식하고 자기의 주관이 생기는 시기라 그런가 봐요.
예쁘게 키워요~~~^^ -
다흰
네~열심히 잘 키워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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돋되다
저도 24개월 아이를 가지고 있는데...어려서부터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주는 습관을 가지라고 하더라구요~ 아이가 어떤걸 하고 싶은데 그걸 못하게 하면 그런 행동들을 하는것 같더라구요~ 제 블로그 메모방에 엄마들이 볼면 좋은 글이 있어요...\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를 읽어보세요...저도 읽고 많은 반성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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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서리
네~필히 읽어봐야겠네요~~~감사합니다~^^*
2022-04-06 22:44:32
고맘때 아이들이 다 그런거 같더라구여.. 저희애도 가끔 그러긴하는데.. 심하지는 않아서 그냥 두긴하는데.. 저도 가끔 그럴때마다 난감해여.. 혼내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그냥 두자니 그것도 안될일인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