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싸이에서 퍼온 거라.. 반말이네요.. 지송~베이비 위스퍼
황금빛 똥을 누는 아기
아이들의 잠
택1
딸-딸은 세상의중심으로 키워라
아들-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
사두어야 할 책
삐뽀삐뽀 119---------------------------------------------------------
먼저 베이비 위스퍼와 황금빛 똥을 누는 아기는 극단적인 동양과 서양의 육아법이다. 그래서 하나만 읽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다.
베이비 위스퍼의 easy요법은 정말 잘 실천하고 있고.. 내 생활을 너무너무 편하게 해준 책이다.
먹고-놀고-자고-엄마 시간을 갖자!!
먹으면서 잠들면 소화가 되지 않아 선잠을 자기 마련..
이 간단한 방법을 알고 모르느냐는 하늘과 땅차이..
황금빛 똥을 누는 아기는 조선시대 이야기 같지만... 좋은 것만 택하면 된다. 거기서도 출산 후 48시간정도 금식하라고 하는데..
내가 정확히 48시간 물만 주었고.. 속에 있는 태변을 모두 비웠다.
아토피 걱정은 안 해도 될 듯.. 초유가 나오기까지 신이 주신 시간이다. 억지로 분유 먹이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
아이들의 잠도 나에게 아주~~ 큰 도움을 준 책이다.
책의 요점은 잠은 자면 잘수록 늘고, 안자면 짜증나고 더 잠을 못잔다는 것. 잠을 충분히 자야 깨어있는 시간에 기분이 좋고 집중력도 좋아진다. 뭐~ 그런 이야기..
그리고 마츠나가 노부후미가 쓴 딸과 아들에 대한 다른 육아는 읽어볼만 하다. 딸은 존재 자체를 아들은 행동에 칭찬을 아끼지 말라는 것이 기억에 남는다..
삐뽀삐뽀 119는 하나 가지고 있어야 한단다.. 그러나 소아과 의사가 엄마보다 더 잘 알지 못한다. 내 아이는 내가 키우는 것.. 너무 의존하지는 말기!!
저는 출산전에 육아책을 하나도 못읽었네요..
육아책이라고는 아기 5개월쯤에 배력깊은 사랑이 행복한 영재를 만든다라는 책밖에 못읽었답니다..
추천하신 육아서 잘 읽어보겠습니다.. 담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