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랍니다. 울 딸랑구..완전 오빠 따라쟁이...
뽀로로를 무쟈게 좋아라 하지만,
오빠야가 토마스 기차를 꺼내오면...본인도 그걸 해야 하고
공룡놀이도 좋아라 하고
요새는 책도 수준에 맞지 않는 공룡책만 꺼내와 읽어 달라고 합니다.
소리는 걸쭉하게 어찌나 흉내도 잘 내시는지...
홈스쿨할때는 아주 뒤로 넘어가십니다용..
공부해야 한다고 본인도 들어가시겠다고 말이죠^^
얌전하고 공주님같은 딸램을 바랬건만..
전 요새 아들하나 더 키우는 듯 하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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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7 17: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