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같은 나이니깐 고민거리도 비슷하고, 생각도 비슷할것 같네요.
자주 들러서 글도 읽어보고 할께요.
자주 자주 글로 만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봄이 정말 코앞에 온 것 같아요.
아~ 봄 맞을 준비 해야겠어요.
집 청소랑 맘 준비?! ㅋㅋ
애기 델꼬 널러 가고 싶네요.
2022-03-14 01:12:27
아무래도 같은 나이니깐 고민거리도 비슷하고, 생각도 비슷할것 같네요.
자주 들러서 글도 읽어보고 할께요.
자주 자주 글로 만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봄이 정말 코앞에 온 것 같아요.
아~ 봄 맞을 준비 해야겠어요.
집 청소랑 맘 준비?! ㅋㅋ
애기 델꼬 널러 가고 싶네요.
어디 놀러갈려구? ^^
어제 우방갔는데~
벚꽃 벌써 많이 폈드라~
두류공원에두 만개하겠던데~~~
가을이 데리고 벚꽃놀이 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