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인이 중앙교육연구원 자연의 신비 전집으로 50권을 물려줘서요,,
얼마 전에 그거 받았는데 차근차근 보니까 아이에게 어려운 내용이 많은 거 같아요!!
50권 내용을 보면
감자, 개미의 하루, 갯가의 생물, 고추좀잠자리, 곤충의 겨우살이, 곤충의 집짓기, 괭이 갈매기, 길앞잡이, 꽃과 곤충, 꿀벌
나팔꽃, 남생이, 달팽이, 도롱이벌레, 메뚜기의 생활, 무당거미, 무당벌레, 물고기의 생활, 물방개, 물자라
물총새, 민들레, 바구미, 바다매, 방울벌레, 배추흰나비, 봉선화, 뻐꾸기, 사마귀, 사슴벌레
송사리, 수세미외, 여왕개미, 여치, 연못의 곤충, 왕귀뚜라미, 유지매미, 유채, 종다리, 진딧물
집게, 참개구리, 참새, 청개구리, 코알라, 큰가시고기, 튤립, 판다의 생활, 해바라기, 호랑나비
이렇게 50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저는 집 근처에 닭도 있고 토끼도 있고 강아지, 고양이도 있어서 돌아다니고 와서 이런 부류의 책을 보여주려고 했는데
그런 주제는 없어서 아쉽더라구요,, 전집이 있는데 다시 사기도 그렇구요 ㅠ ㅠ
꽃도 한 번 보여줘봤는데 사진이나 설명이 너무 어려운 것 같아서
28개월 남자 아이한테 어떻게 하면 쉽게 자연스럽게 책을 읽어줄 수 있을까요??
2022-03-13 19:24:43
저희집은 땅친물친있는데요..읽어주고 동물은 소리도내고..영어로도 쉬운건 알려주고..
가끔은 뒤에있는대로 재료구해서 만들어보기도하구요..
확실히 자기가본 동물이나 식물들은 더 관심을 갖는게 사실이여요..
낱권으로라도 사주셔서 같이 보게 하는게 어떨런지요~~
그러게요..흔한 동물책이 거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