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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큰
왠지 저만 친구하고 얘기하듯 대화했나봐요 ㅎㅎ 모두들 존칭을 사용하시니 좀 어색하고 어렵기도 하네요 ㅎㅎ 아들이 자면 제 시간이 많아져서 너무 행복해요 밤에 잘 자주는 우리 아들 덕에 이렇게 컴터할 시간도 있구 ㅋㅋ 다른 오키님들은 뭐하시나요? ㅎㅎ
저도..짐 아이가 2시간째 낮잠을 자고 있네요^^ 덕분에..이렇게 까페도 둘러보고 있답니다 ^^ 님도 즐거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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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짐 아이가 2시간째 낮잠을 자고 있네요^^
덕분에..이렇게 까페도 둘러보고 있답니다 ^^
님도 즐거운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