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
완이가...엄마~전화기.....라기에 된장찌개 끓이다 뒤돌아보니 ㅜㅜ
물컵에 담겨 있는 내 휴대전화
얼른 꺼냈어요..물도 반잔 정도 있었기에 많이 안 담겼고...전화기 멀쩡 하기에 물기 닦고 배터리 분리 해서 말렸지요..
조금 있다 전화기를 보니 전원이 꺼져 있네요~~당신이 전화기 전원 껐어?라니 울신랑 ...아니라고..
다시 전원을 켜니...들어오다가 가버리네요 ㅜㅜ
어쩜 좋아요...
상태는 좋은건 아니지만...몇년된 전화기..시동생이 바꾸면서 준건데..
그동안 정도 들었고 잘 사용하던 내 전화기...돌리도~~~~~ㅠㅠ
우리 완이 분위기 파악 못하고 신나서 뛰어다니고 엄마 전화기 왜 안되냐고 묻고..
아~~~머리가 띵~하네요..
수리를 받으면 나아질지...얼마나 비쌀지...걱정이네요..
통화할일은 많이 없지만...집에만 있는 아줌마지만...그래도~!!!!!!!!!!!!!!!!!!!!!!!!!!!!!!!
이런 저런 택배며...꼭 필요한 전화를 받아야 하는데...
누구 안쓰는 ktf 전화기 있으신분~~~~좀 던져 주세요 ㅜㅜ
오늘따라 우리 완이가 왜케 미울까요~~??
댓글 2
2022-03-12 22:10:57
글케 했는데도 안되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