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됏을때 독한 맘 먹고 뗐어야 하는데
어찌어찌 하다 보니 아직까지 밤중에 젖병을 찾고 우유를 찾네요
현재 16개월 되어 가구요
자기전에 우유 200미리 먹고 젖병 빨다가 잠들구요 (10시반쯤)
12시쯤 칭얼 거리면 보리차 물리구요
또 새벽 3시쯤 칭얼거리면서 깨서 우유를 찾아요
깼다기 보다는 칭얼거린다고 해야겠네요
그러면 두유 미리 담아둔거 물려주면 쭈~~욱 빨고 자요 약 190미리 되지요
그리고 새벽 6시 쯤이면 기저귀가 푸욱 젖었으니 또 찡찡거리구요.. 그러면 기저귀 갈아주죠워킹맘인데.. 밤에 2~3번 깨는거 기본이네요
이제는 자아가 어느정도 생겨서
맘마~~ 맘마~~ 이럴때 안주면 눈을 똥그랗게 뜨고 우유를 찾고
안주면 막 울어요
젖병 빨면서 자니까 이빨도 썪을거 같고
칫솔질도 매일 못해주는데
음.. 어쩌면 밤중 수유를 끊을수 있을까요?
모유는 5개월까지 먹었어요
저도 잠좀 푸욱~~ 자고 싶어요 ㅠ.ㅠ
어떻하면 좋을까요~~
2022-03-10 18:44:13
저는 보리차로 뗐어요..
만약 이걸 먹지않는담...
보리차에 분유 한스푼정도를 넣고.
차츰 줄어가면서하심 어떨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