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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별
이제 15개월된 울딸. 요즘 뭐든 고개를 흔들며 부정을 하고 정말 절박하게 원할때만 네하고 대답을 해요, 그리고 화가나며 자기머리를 막 쥐어 뜯거나 때리더라구여. 왜 자해를 하는지 모르겠어요. 이맘때 다 이런건지... 그래서 요즘 야단을 잘 안치니 좀 좋아진거 같아 더 야단을 못치겠어요. 머리를 때리면 제가 아니야 아이 이쁘다 하며 머리를 쓰다듬어 주는데 잘하는건지...
저희 아인 첨에 말로 몇번 타일러요~한번씩 일부러 청개구리처럼 반대로 행동할때 있더라구요~;; 그럴땐 그냥 안보는척 모른척 해요..그럼 잘 안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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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인 첨에 말로 몇번 타일러요~한번씩 일부러 청개구리처럼 반대로 행동할때 있더라구요~;;
그럴땐 그냥 안보는척 모른척 해요..그럼 잘 안하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