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개월 4살 여아인데요
사람들을 좋아하고 밝고 명랑한 성격이예요~
말도많고 궁금한것도 많고 또래보다 영특한 편인데
말할때 눈을 안마주쳐요
소심한 아이가 아니고 워낙 적극적인 성격이라 티가 안나요..
예전에 25개월쯤인가? 공짜로 아동심리 선생님한테 아이 발달검사받은적이 있거든요.
그때 그선생님이 그러더라구요. 그전에는 전혀 눈치 못챘어요~
지금 35개월.. 맨날 노래부르고 떠들고 책읽고 늘 즐거운 애인데
말할때 눈을 딱 마주치고 말하는건 너무 힘들어하니 걱정이 슬슬되요..
ㅇㅇ야~ 엄마 눈보고 얘기해야지 하면 더 못마주치고 어색해하고 어려워해요
눈보고 얘기하라고하면 눈을 동그랗게 뜨고 어색하게 말하다가 눈동자를 돌려버려요
왜 그럴까요?
이 나이때는 다 그런가요?
2022-03-09 11:52:12
먼가 심리적인 이유가 있을꺼 같은데요. 수시로 아이의 눈을 바라봐주셔야 할듯해요. 많이 봐주셔야
눈 마주치는 시간도 길어질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