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 막 지났어요~
돌때 못걸어서 좀 걱정했는데..
걸음마 보조기 사주니 그거 밀고 잘 걷는연습 하더니 얼마전부터 몇걸음씩 걸어요..뿌듯..ㅎㅎㅎ
한편으로는 걸음마 보조기 진작 12월에 사줬으면 돌잔치때 걸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그런데 하루에도 아이가 넘어지고 부딪히고해서 걱정이 많아요.
모서리에도 부딪혀서 머리에 혹나고 멍들고 오늘도 손가락 베이고 상처나고 피나고......ㅠ.ㅠ
매일 매일 다치는거 같아서마음이 아프고 속상하고 그래요...
자주자주 와서 정보도 얻고 할꼐요..방가워요~
2022-03-09 03:30:36
반가워요 딸기좋아님~~~
아이들 그 즈음에는 정말 눈을 뗄 수가 없는 시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