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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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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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관
저는 한명인데도 요즘 힘들어요 ㅠㅠ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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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길
4~5살 으아악...
이름이 너무 재미있네요. 딱이예요.
미운네살. 저도 미운 네살 한놈이 있는데 어찌나 말을 않듣는지 매일 뚜껑열리고 있네요.
님은 더구나 또래 비슷한아이들이 셋이나 있으시다니 더 힘들겠네요. 대단하십니다. 기운내세요. -
이름없음
우리 첫쨰 4살도 요즘 계속 무슨말만하면 왜왜왜왜를 하는데...ㅜ.ㅜ;;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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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초롱
저두 군기잡을떈 정말 확실하게.. 안그러면 거의 타고오른다고..ㅎㅎ
2022-03-08 17:12:43
맞아요. 4-5살때 군기를 확실히 잡으라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여아는 좀 덜할것 같은대요. 울올케 남아만 셋인데...정말 전쟁터가 따로 없내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