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날마다 애덜보고 그러네요
웬수들~~~~~~~~~~~~
네~~~~~~~
하는 소릴 들으면 웬수가 아니라 귀염둥이로 바뀌지만요...
6살 남아
4살 여아를 데리고 직장다니는데
정말정말 힘들어요
욕심은 있어서 이것저것 해주고 싶은데
시간도 안되고
체력도 안되고
그러다고 재정적으로 넉넉한것도 아니고 해서
맘이 아프지만 싸우고 화해하면서 알콩달콩 날마다 지나가고 있네요
여기서 더 많은고 배우면서 애덜 돌봤으면 해요^^
댓글 4
2022-03-07 15:48:42
웬수들.ㅋㅋㅋ
그래도 예쁘쟎아요^^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