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다글리 들여놓고 활용법이 뭐가 있을까 매일 고민중이네요.
생각해 낸 것이
1. 아이와 함께 그 나라에 대한 책을 읽고 문화원에 간다.
(아무래도 문화원에 가면 그 나라에 대해 다 알 수 있을 것같아요)
2. 그 나라의 음식을 만들어본다
(조물락 조물락 손으로 아이와 함께 만들어보면 좀 더 그 나라에 대해 기억이 나겠죠?)
3. 그 나라의 의상을 찾아본다
(인터넷으로 그림을 보든 책으로 보든 눈으로 익히는것도 좋을것같아요)
그 외에 또 뭐가 있을까요?
ㅎㅎ 책 들여놓고 활용하는 것도 쉬운일은 아닌것같아요.
댓글 2
2022-03-07 09:03:12
생각하시는게 다 좋은 방법이네요
저는 꼬마다글리 서평으로 만났을때 책에 나온것들 다시 한번 만들어보기도 하고 그랬거든요
가장 간단한건 세계지도에서 그 나라 위치도 찾아보고 그 나라 국기도 한번 그려보고 그랬던거같아요
그러면서 그 나라와 조금 더 친해지던데요.
꼬마다글리 그런데 넘 좋은거 같아요. 저두 울 아이가 요즘 사달라는 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