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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가 떼가 많이 늘어서 감당하기가 힘들어 질려고 하네요.. 신랑은 아이에게 끌려다니면 안된다 혼낼때는 혼내라고 하는데.. 엄마로써 그것도 잘 안되네요.. 내 딴에는 한다고 하는데.. 아이를 보면 맘이 약해져서리.. 다른 어뭉들은 어떠세요..
맞아요.. 오이공주님이나 신랑님 말대로 아이를 조절하고 통제할 수 있어야 육아하시는데 수월하시답니다.. 굳은 맘으로 혼내실때는 따끔하게 혼내시고 혼내시고 나선 풀어주시고 많이 사랑해주시면 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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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조절하고 통제하면 육아는 수월하시겠지만 아이는 행복할까요? 18개월에서 36개월까지가 인생의 제1 반항기라고 합니다. 좀 더 크고 넓게 배려해주시면 오히려 더 수월해지지 않을까요?
맞아요.. 오이공주님이나 신랑님 말대로
아이를 조절하고 통제할 수 있어야 육아하시는데
수월하시답니다.. 굳은 맘으로 혼내실때는 따끔하게 혼내시고
혼내시고 나선 풀어주시고 많이 사랑해주시면 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