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만 해도..
자연관찰 알아보느라... 오키에서 많은 정보를 접했어요.
결론은.. 연두비 자연관찰이랑 명품꼬마자연관찰중에 하자...
서점에 가서 물어보았더니 연두비가 실사가 훨씬 많다고 해서리..
울 아이는 40개월이거든요. 갠적으로 전 실사가 좋구요.ㅎㅎ
책은 엄마취향도 무시 못하겠더라구요.
제가 보기 싫은 책은 아이에게도 잘 읽어주지 않으니까요.
암튼 전 두가지 다 맘에 들었는데.../P데...
딱히 차이점도 모르겠고 해서
또 요즘 연두비가 뜬다고 해서..ㅋㅋㅋ
귀가 얇아서리..
연두비를 선택했는데 우리 아이 엄청 좋아해요.
저녁마다 책보고 자자고 해요.
전 글씨를 꼼꼼히 읽어주지는 않고요.
그림을 일단 쭈~욱 보여주고요 간간히 설명해준답니다.
울 아이는 한글도 대략 알아서 큰 글자는 가끔 읽어주고요.
아무튼 요즘은 곤충이랑 식물보느라 정신없어요.
근데.. 지나고 나니 명꼬도 괜찮을걸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명꼬가 그림이 더 쉬운 느낌인거 같구... 펼쳐보기도 있구.
암튼 잘보니까 됐죠뭐.ㅋㅋ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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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6 05: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