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달에 출산하는지라 미리미리 해놓자 싶어서..
첫째 아이 어렸을때 옷을 다 꺼냈어요.
일단 다 빨지는 못했구요..
오랜만에 베냇저고리를 꺼냈는데 제가 간수를 못했는지..
얼룩이 많이 졌떠라구요
일단 흰옷들은 얼룩이라도 빼보자 싶어서 락스랑 오투액션에 담갔다가..
탈수+헹굼했네요.
3~4개 되는 베냇저고리가 다 얼룩져서 속상하더라구요.
좀 빠지긴 했는데...락스 냄새가 나니 다시 빨아야겠죠?
거의 4년전꺼긴 한데..가끔 점검해볼걸 그랬나봐요
둘째 베냇저고리 하나는 살건데..어차피 사용기간이 짧으니
첫째걸로 버텨도 되겠죠?
이제 내복들도 싹 다 빨아야 할텐데..
좋은 방법 있음 알려주세요.
둘째라 다 사기도 그렇고..성별이 달라서 한두개 사고 싶기는 하고 그러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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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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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1
그러게요 잘 안지워지더라구요. 관리소홀인가봐요. 그래서 일단 여러번 빨려고 락스에 담갔는데 좀 괜찮아지긴 하던걸요. 둘째라서 과연 선물이..ㅎㅎ 성별이 다르면 선물이 들어올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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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근
저도 선물 많이 들어와서 괜히 샀다 싶더라구요.
바로 묻은 얼룩이면 암웨이 프리워시 정말 효과 좋은데 좀 된 얼룩이면 효과가 별로 없을 것 같네요. -
민아
영차영차님도 터울지 지니까 선물이 많이 들어왔군요.
암웨이건 바로 묻은것만 되는군요. 어쩐지..저번에 해봤더니 그닥효과가 없네 했더니..
제가 바로 안해서 그런거로군요 ㅠㅠ
2022-03-06 02:11:17
베냇저고리도 그렇고 흰옷에 묻은 얼룩 잘 안 지더라구요...저도 그래서 그냥 입혀요^^;;성별이 다르다면 어차피 선물 들어올테니..그 옷으로 대신해도 되지않을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