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개월 남아를 둔 엄마입니다. 직장맘이란 핑계로 넘 신경을 안썼나 봅니다.
책이라곤 이랑교육의 키즈하우스뿐이네요.
그중에서도 잘보는거 안보는거 구분이 되네요.
선배오키님들 어떤책을 사 줘야할까요?
애플비, 프뢰벨, 영다, 마꼬...
아직 이름도 낯설고 생소하네요.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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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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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겨쭈
저도 잘 모르는데..... 여기저기서 받은 책들(프뢰벨, 교원등등)조금하고 단행본들 열심히 읽고 있네요..멀 사줘야 할지 저도 고민이에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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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누리
저도 도훈짱님과 비슷하네요..
근데 피곤해서 그 3시간도 활용못해주고있어요 ㅜ.ㅜ
전 이번에 신곰곰이 생활동화 들였어요..
나머지는 단행본 위주로 고르는 중이랍니다. -
황예
가짓수도 중요하지만 애가 잘 볼지가 더 걱정인거 같아요.. 프뢰벨을 사줬을때는 잘 보더니 이번에 자연관찰사준건 진열수준...비싼돈 들여서 샀는데 애기가 흥미가 없으니 그것도 속상하더라구요..제가 활용해 주지 못하는것도 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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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교
단행본으로 하나씩 사주시는것도 괜찮아용 구지 전집안들여도 된답니다.ㅎ
2022-03-05 20:04:15
맞아요 엄마인 제가 책도 읽어주고 같이 놀아주고 챙겨야 하는데
직장다니느라 하루중 같이 있는시간도 3시간 정도 밖에 안되고
그 3시간 중에서도 같이 얼굴보고 있는 시간도 얼마 안되네요.
조금더 같이 책도 보고 놀아주기위해서 노력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