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가입하고 오늘은 조카 졸업식이 있어서 갔다가 친정에 왔네요~
울딸은 아직 아무데도 안다니는데 곧 입학하고 졸업하고 그러겠죠?
빨리 컸으면 싶다가도 더 크면 지금처럼 이쁠까 하는 생각도 들고 그래요.
놀아줄수 있을때 실컷 놀아줘야는데 참 맘처럼 안되네요..
아이랑 하루종일 같이 있으니 어쩔땐 참 컨트롤이 안되기도 하네요..ㅋㅋ
새로운 까페를 알게됐는데 뭐가 있는지 궁금한데 정회원이 되야하네요.. 얼른 글 더 올려야겠어요~~~
2022-03-03 13:03:46
ㅋㅋ 저두요.. 궁금한건 많은데... 다 안열리네요 ㅋ 우리 열심히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