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나에게 3이란 숫자가 붙고..ㅠㅠ
아이하나 키우다보니 얼굴과 몸뚱아리는 엉망이고 ㅠㅠ
완전 좌절모드 ㅠㅠ
일하다가 집에만 있자니 정말 몸이 근질근질..
그러나 애 맡길 곳은 없고...
살도빼고 새롭게 시작하고 싶어요~ㅋㅋ
살빼는게 애 낳는거보다 더 어려운 듯 ㅎㅎㅎ
댓글 5
2022-03-03 08:14:27
어느덧 나에게 3이란 숫자가 붙고..ㅠㅠ
아이하나 키우다보니 얼굴과 몸뚱아리는 엉망이고 ㅠㅠ
완전 좌절모드 ㅠㅠ
일하다가 집에만 있자니 정말 몸이 근질근질..
그러나 애 맡길 곳은 없고...
살도빼고 새롭게 시작하고 싶어요~ㅋㅋ
살빼는게 애 낳는거보다 더 어려운 듯 ㅎㅎㅎ
맞아요,,,,정말 지겹게 안떨어지네요,,,,살들이,,음,,,,,3이란 숫자가 붙었다고하길래,,나이의 3이 아니고,,,30키로대인가,,?..생각했네요,,,전 왜일케 어리벙거리는건지,,ㅋㅋ,,,,나이의 3자가 이제붙은거면,,그래도 젊으신뎅,,,기운내셈,,,^^* - 숫자 4가 붙을려고하는 쭈니맘으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