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가서 진맥하고 체질에 맞게 지은 한약이 아닌..
건강원에서 지은 십전대보탕같은 가물치를 넣은 보약인데여..
올해초 둘째시아주버님공장에 큰화재가 생겨서..
그일로 시어머님이 마니신경쓰시더니...몸이 조큼 안조아지셨거든여....아무래도 나이두 있으시니 충격이 크셨던듯...
암튼....그래서 둘째형님이 어머님이 형님댁으로 가신김에..
건강원에서 그 보약을 지어오셨대염...
당연히 어머님 진맥은 안한거구여...
그후로..그약 드시던중 ...
몸이 급격히 안조아지시고...
여기저기 병원두 가서 각종검사 받고..
(검사결과..위염,식도염등..)이셔서...약처방받아 드시고..
병원서 일단 그 보약은 드시지 말라고...몸에 안맞으시는 것 같다해서...안드셨져...
그리고 지금은 용하다는 곳으로 가평으로 침맞으러 다니시다...평택으로 다니고 계시구염...
군데 며칠전부터 버릴려햇떤 그약을 어머님이 드시는거에여...
몸두 조아져서.며칠먹어보니 괘안다고 드신다고..
제가 알기론 한약두 글치만..
저런 건강보조식풀?같은 보약은 일정기간 지나면 변질되어...드시지 않는것이 좋다고 알고있거든여..
더군다나 몸에 안맞았던 약이었구염..
안드셨으면 하는데...어머님 아깝다고 괘안다고 굳이 드신다는데..
궁금해혀...
이리 일정기간지난 이런 보약은 안드시는게 낫지여??
댓글 0
2022-03-03 02:2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