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17개월이 된 딸아이 입니다.
15개월 정도부터... 쉬하고 나면 쉬쉬~거리고 가끔 응가했다고 해서 변기는 모셔두었는데...
아직 장난감 정도로만 여기네요.
지금 친정에 와 있어서 1000원짜리 휴대용변기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여전히 장난감이네요.
응가하고 나면 기저귀를 벗겨서 바지만 입혀놓는데..
쉬하고 싶으면 엄마한테 말해~
말을 몇번이나 해도 항상 쉬야한 후네요.
계속 바지에 싸게 놔둘 수는 없구...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딸이고 열이 많아서 더워지기 전에 쉬라고 가렸으면 좋겠는데...
도무지 방법을 모르겠어요.
다른 오키님들은 어떻게 하셨어요?
알려주세요~ ^^;
댓글 4
-
가람슬기
-
비
넘 빠른것 같네요~두돌쯤 전후로 시키는게 좋지 않을까요?
-
피라
변기를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고 변기와 친해지라고 하더라구여 넘 강제로 앉혀놓지도 말구여
울 아가는 돌무렵 변기를 사줬는데 의자로 앉아서 놀고 하더니 18개월된 지금은 벗겨놓으면 자기가 가서 혼자 쉬하고 그래요 근데 아직 응가는 않한답니다 -
후예
울 아기 짐 두돌 다 되어가구요, 낮엔 거의 기저귀 안차요, 외출할때도.. 간격맞춰서 쉬할까.. 물어보고 하니까 자연스럽게 가려지던데. 이젠 응가도 화장실 변기에서 몇번 하네요.. 18개월정도부터 연습시킨것 같은데..
2022-03-03 00:50:46
너무 빠르지 않나요? 21개월된 딸 아직 안시켜요..6월달이 두돌이나 그맘때 시키려고 해요...기저귀떼는건 천천히 하세요...빨리떼면 좋지만 억지로 시키면 애기도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