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지금 두 돌이거든요. 근데 아직 배변훈련에 들어가지 않았어요.
1. 배변훈련은 어떤 식으로 해야되는지.....
2. 또 아기 변기 중 어떤 걸 많이들 쓰시는지 좀 알려주세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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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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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햇님
변기는 저는 알루앤루 라고 아가용품점에서 구입했구여~
먼저, 처음에.. 변기를 친숙하게 해주기 위해.. 의자처럼.. 앉아보게도 했고, (그건 두돌전에요)
- 또, 응가할때(기저귀를 찬상태로) 면 변기에 가서 응가하자.. 라고 이야기해줬어요..
그리고, 두돌 쯤 되어.. 본격적으로 배변훈련을 시도하려했으나, 시기가 아닌듯.. 하기 싫어하더라구여~
(바지를 순간 벗겨 응가하게 해야하는데.. 쉽지 않았다는...)
그래서, 잠시 보류.. 했다가.. 배변 -
딥블랙
그렇게 아이변기에 응가하곤 어른변기로 옮기곤 했는데.. 한달후쯤인가... 어른변기도 함 앉아볼래.. (시트를
유아용 변기시트로 바꿨거든여) 엄마꺼/준우꺼 하며.. 큰거 작은거를 알려주며... 엄마아빠처럼 응가하고싶을
땐 화장실에 와서 싸는거야.. 알려주었어요.. 그랬더니.. 그뒤로는 바로.. 어른변기에서 바로 응가 하고 물내리
고 하더라구여.. 전 좀 늦게 한 상황이지만, 그래도 아이스트레스 안받고, 한번도 실수안하고.. 이리해주니..
얼마나 좋았던지 -
맨삶이
우리 지효도 이제 두돌인데 정말 고민예요~~ 변기를 그냥 장난감으로만 생각 하네요~~
저도 계속 훈련중인데 아직 성공을 못했어요~~
변기에 앉아서 그냥 쉬하는척, 응가 하는척만 하네요~~~ -
바나나맛사탕
전 그냥 지땡땡에서 산 천원짜리 변기랑 아시는분이 그린바드변기 드림해주시는거랑 두개 쓰네요..
전 5월말쯤 시작했는데...거의 2주걸린것같아요...첨엔 마구싸대서 힘들었어요..하루에 8개정도 빤스랑 바지랑
매일 매일 세탁기 돌리고 서서 쉬싸는걸 친정엄마가 변기를 엉덩이에 대주니깐 앉아서 싸더라구여...그뒤에 자기가 쉬한다고 바지가랑이를 잡으면 그때 데려가서 쉬하구여...지금은 어른변기에도 쉬하고 그러네요~~
이젠 기저귀안한다고 하니깐...ㅋㅋ 저는 28 -
흰우유
저는 배변훈련이라고 딱히 시작을 안했어요~~
30개월에 뗐는데요....
아이가 하려고 하지 않아서 그냥 두었는데 그냥 두니 어느날 자기가 하더라구요~
늦게 하니 실수가 거의 없더라구요~~
변기는 베이비비욘이 좋아보이던데요~~ -
모두가람
저도 하고는 있는데 리첼껄루 다시 구입할까 해요 그냥 어른변기에 앉히는 거 마트에서 보니 별루라 남아라 앞에 소변이 튀거나 하는게 비데 전용은 있던데 좁아 보이더라구요
그외 그냥 유아변기 2개 있는데 안써서 입양했네요 배변 훈련 성공하길 빌어요
전 아직 그냥 민돌군이 화장실에 가자고 할수있을때 까지 기다리고 있어요 -
지후
저두 베이비욘 쓰는데.. 기저귀 떼기 정말 힘들어요.. 변기에 앉으려하면 싫다구...ㅠㅠㅠ
배변훈련 변기에 앉히고 여름이라 아래는 벗기고 햇던거 같아요..
쉬야마려우면 꼭 얘기하라고 하구요..
일년되니 기억이..
피셔거 많이 하시구요..
아이가 좋아하는 케릭터로 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