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후... 32개월 아들의 엄마입니다..
울 아들.. 책읽기, 물그림그리기, 물감놀이, 놀이터에서 놀기, 점토놀이, 블럭쌓기, 소꼽장난놀이, 볼풀놀이..
하루종이 자기가 알아서 놀이를 정해서 논답니다.. 그 중에.. 블럭을 제법 잘 쌓아요~~
이제 좀 컸다고 엄마 힘들게 안 하는데...
둘째가..13개월이라..고것이 힘들게 하네요..^^
참.. 노은동 살아요.. 친구 하고 싶은 사람 있음~~~ 신청해주세요~~기꺼이 받아들일게요^^
2022-03-02 20:20:55
와~ 정말 기특하게 잘 노네요..^^이뽀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