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고민이 두개가 있는데요...
하나는 이제 기저귀를 떼야 하는데... 첫애라 경험부족...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더구나 직장다니다 이제 아기 돌본지 2달이 되니... 어렵네요...
주위에서는 큰애가 하는 걸 보면 금방 한다고 하는데...
주위에 조카들도 없고...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아기변기에 앉쳐놓는 것도 그렇고...
대게 오전중에 볼일을 보는데... 계속 지켜보기 전까지는 알 수 없는터라....
둘째는 요녀석이...자기가 원하는 단어만 구사를 하고...
새로운 단어를 가려쳐 주려고 해도 잘 안하는 것 같아요...
이름을 가려쳐 주려고...
아기 이름이 뭐에요? 하고 물으면... 아기~~ 왜~~!!이러면서 혼잣말만 해요...^^;;
이것저것 단어를 가르쳐 주어도...별 흥미가 없는 듯...
좋아하는 거 외에는 따라 하질 않네요...^^;;
책도 자기가 맘에 드는 그림이 나올때만 집중하는 편이고...
뽀로로는 완존 홀릭이라 뽀로로 친구들이름은 맨날 부르고 다니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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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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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미해
저두 배변훈련해야하는데 ...다들 여름에 시작하라고해서 계속미루고 있어요~~ 칭구아기보니깐 낮에는 가리는데 밤에는 기저귀 그대로 한다고하네요...아참 저희아긴 22개월 칭구아기는 30개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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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핀
저도 날씨 풀리면 슬슬 기저귀를 벗겨 놓으려구요... 잘되려는지...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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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힘
둘째가 태어나기때문에 저는 미리떼는연습시작했나봐요..너무일찍했나싶기도하고...또 나름 적응해가는아이보면 또 고맙고 막그러네요..스트레스안받고하고싶었는데 스트레스받고했던게 너무미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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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36개월이전에만떼면된다고그래서요 저희딸도23개월인데아예시도도안하네요스트레스받는다그래서.여름에시원하게도전하려고요.
에구~저희 딸램도 그래요^^
이제 두돌 지났는데요,,고집만 세져서리,,
자기가 좋아하는거,원하는 것만 하려고 한답니다~~
전,,여름즈음에 배변훈련 시작하려구요^^